5월7일까지 중진공 채용 누리집 통해 지원
정규직 채용 규모는 행정 42명, 기술 18명 등 60명이다. 이 가운데 보훈대상자 12명은 제한경쟁 방식으로 선발한다. 변호사·회계사 등 전문자격 보유자 5명은 별도의 절차로 채용한다.
전형은 서류심사와 필기시험(NCS 직업기초능력평가, 전공지식평가), 1·2차 면접으로 진행된다.
이번 채용은 학력·출신지·연령 등의 제한을 두지 않고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입사 희망자는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중진공 채용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된다.
오는 30일부터는 체험형 청년인턴 42명을 별도로 모집한다.
청년인턴은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되며 6월 입사할 예정이다. 수료자에게는 향후 중진공 정규직 지원 시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직무역량 중심의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을 통해 4년 연속 블라인드 공정 채용 우수기관으로 인증받았다"며 "입사 후 초기 5개월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신입직원의 역량 강화와 조직 적응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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