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에이피알은 자사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의 '콜라겐 나이트 랩핑 마스크'가 누적 판매 1000만개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출시 4년 만에 1000만개 판매를 달성했다.
이 제품은 국내를 비롯해 미국과 일본, 영국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취침 전 도포하면 피부 표면에 얇은 막을 형성하고, 일정 시간 유지돼 보습과 탄력 관리를 돕는다. 베개나 침구에 묻어남이 적고 사용감이 가볍다는 것도 장점이다.
이 제품은 미국에서만 300만개 이상 판매됐다. 지난 3월 미국 아마존 '빅 스프링 세일' 기간 화장품 카테고리에서 메디큐브 제로모공패드에 이어 판매 2위를 기록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콜라겐 나이트 랩핑 마스크는 간편한 사용법과 확실한 탄력 케어 효과로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과 제품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 경쟁력을 강화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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