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9일까지 접수
공모 분야는 △산업 AI △생성형 AI △AI 보안 △웨어러블 AI △로봇·드론 △반도체 설계·조달·시공(EPC) △반도체 친환경 △기타 등 총 8개다. 모집 분야 기술 및 솔루션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 업력 7년 이내 스타트업에 한해 지원할 수 있다.
평가 항목은 기술 혁신성, 공동기술개발 가능성, 사업화 가능성 등이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SK에코플랜트 및 유관 자회사와 혁신기술 공동연구개발을 진행한다. 공동주최 공공·학술·투자기관을 통해 정부자금, 투자유치 등 전방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술 고도화 이후에는 사업성, 현장 적용 가능성 등을 고려, 사업화도 지원한다.
서류 접수는 오는 5월 19일까지 SK에코플랜트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임재욱 SK에코플랜트 경영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들과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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