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치매안심센터의 제한된 인력과 예산이라는 현실적 한계를 민관협력과 행정적 혁신으로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치매 조기검진 전수조사와 적극적인 지방비(구비) 확보, 민간 자원과 협력을 통한 치매 안전망 구축으로 동 단위 치매안심마을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했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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