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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양상국, 피 튀기는 레이싱 대결…아드레날린 폭발 질주

뉴스1

입력 2026.04.25 09:19

수정 2026.04.25 09:19

MBC '놀면 뭐하니?'
MBC '놀면 뭐하니?'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놀면 뭐하니?' 유재석과 양상국의 아드레날린 폭발 레이싱 대결이 펼쳐진다.

25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촌놈들의 전성시대-쩐의 전쟁3 in 통영' 편으로 꾸며진다.

최근 녹화에서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양상국은 '통영 스타' 허경환의 초대로 간 통영에서 피 튀기는 쩐의 전쟁을 이어갔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트장에서 계산 내기를 위해 카레이서로 변신한 다섯 촌놈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내기에서 진 사람이 그동안 쌓아둔 결제를 한 방에 해야 하는 상황. 눈덩이처럼 불어난 내기 규모에 그들은 "이번 판은 좀 센데?"라고 말하며 긴장했다.



그중에서도 스피드광 '유마허'를 소환한 유재석과 '진짜 카레이서' 양상국의 대결에 이목이 집중된다. 유재석은 "레이싱으로 하는 전쟁"이라면서 비장하게 카트에 탑승했고, 양상국은 "저는 자격증이 있다"라고 거들먹거리며 시작 전부터 신경전을 벌였다는 전언이다.


카트장 안에 전운이 감돌고, 유재석과 양상국은 카트 초보들에게 양보를 하는 여유만만한 태도를 보이며 레이싱을 시작했다고. 지갑 사수를 위한 짜릿한 질주 속 순위가 뒤바뀌는 뜻밖의 팽팽한 접전이 펼쳐지며 현장이 후끈 달아올랐다고 해 과연 누가 베스트 레이서로 등극하고, 누가 꼴찌로 독박 계산에 당첨될지 관심이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