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대기업

삼성 공채, GSAT 25~26일 실시

조은효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26 13:00

수정 2026.04.26 13:00

삼성전자 등 18개 삼성 관계사가 상반기 공채 절차에 따라 25~26일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를 실시했다. 이에 앞서 지난 16일 경기도 수원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삼성전자 감독관이 삼성직무적성검사 응시자를 대상으로 예비 소집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 제공
삼성전자 등 18개 삼성 관계사가 상반기 공채 절차에 따라 25~26일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를 실시했다. 이에 앞서 지난 16일 경기도 수원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삼성전자 감독관이 삼성직무적성검사 응시자를 대상으로 예비 소집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 제공
삼성전자 등 18개 삼성 관계사가 상반기 공채 절차에 따라 25~26일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를 실시했다. 이에 앞서 지난 16일 경기도 수원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삼성전자 감독관이 삼성직무적성검사 응시자를 대상으로 예비 소집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 제공
삼성전자 등 18개 삼성 관계사가 상반기 공채 절차에 따라 25~26일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를 실시했다. 이에 앞서 지난 16일 경기도 수원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삼성전자 감독관이 삼성직무적성검사 응시자를 대상으로 예비 소집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 제공

삼성전자 등 18개 삼성 관계사가 상반기 공채 절차에 따라 25~26일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를 실시했다. 이에 앞서 지난 16일 경기도 수원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삼성전자 감독관이 삼성직무적성검사 응시자를 대상으로 예비 소집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 제공
삼성전자 등 18개 삼성 관계사가 상반기 공채 절차에 따라 25~26일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를 실시했다. 이에 앞서 지난 16일 경기도 수원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삼성전자 감독관이 삼성직무적성검사 응시자를 대상으로 예비 소집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 제공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 등 18개 삼성 관계사가 상반기 공채 절차에 따라 25~26일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를 실시했다.

이번 상반기 공채는 지난 3월 지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GSAT,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삼성은 코로나 팬데믹을 계기로 2020년부터 삼성직무적성검사를 온라인으로 실시하고 있다. 삼성은 이에 앞서, 시험 일주일 전 예비소집을 실시해 모든 응시자의 네트워크 및 PC 환경을 점검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지난 2월 청와대에서 열린 청년일자리 및 지방 투자 관련 기업인 간담회에서 "실적이 많이 올라가고 있어서 올해 조금 더 채용할 수 있는 여력이 생겼다"며 청년 고용 문제에 적극 나설 것임을 예고했다.

삼성은 올해부터 5년간 6만명을 채용, 미래 성장사업을 육성하고 국가 경제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삼성은 1957년 국내 최초로 공채 제도를 도입한 이래, 70년째 공채제도를 유지하고 있다.
공채제도를 지속하고 있는 것은 국내 4대 그룹 중 삼성이 유일하다.

ehcho@fnnews.com 조은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