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종목▶
[파이낸셜뉴스] SK하이닉스가 장중 4% 넘는 강세를 보이면서 신고가를 경신했다.
27일 오전 9시27분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4.42% 오른 127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23일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126만7000원)를 넘어선 것이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도 전 거래일 대비 1.37% 오른 22만2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지난 주말 뉴욕증시에서 인텔이 1·4분기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과 낙관적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주가가 급등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nodelay@fnnews.com 박지연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