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최근 중동 상황 및 에너지 안보 위기 등 공동의 도전과제 대응을 위한 협력 의지를 재확인하고, 국방·방산 등 여타 분야에서의 협력 심화 방안에 대해서도 폭넓게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호주는 최근 100억~150억달러 규모의 호위함 11척 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일본 미쓰비시중공업을 선택했다. 한국도 이 호위함 사업에서 끝까지 경쟁했지만 최종 수주는 일본으로 돌아갔다.
rainman@fnnews.com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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