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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조국 '국힘 제로' 기필코 실현

서동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27 11:47

수정 2026.04.27 11:47

조국혁신당 1차 선대위
[파이낸셜뉴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27일 국회에서 열린 제1차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지역정치에서도 '국힘 제로'를 기필코 실현해야 한다. 이를 위해 진보개혁 정당의 연대작업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조국혁신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이자 경기 평택 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1차 선대위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조국혁신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이자 경기 평택 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1차 선대위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조 대표는 "윤석열과 단호히 결연하지 못하는 '내란잔당' 국민의힘에 한 곳의 지역도 허락해선 안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국혁신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이자 경기 평택 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1차 선대위 회의에 참석해 옷매무새를 정리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조국혁신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이자 경기 평택 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1차 선대위 회의에 참석해 옷매무새를 정리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조국혁신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이자 경기 평택 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1차 선대위 회의에 참석하며 밝은 표정을 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조국혁신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이자 경기 평택 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1차 선대위 회의에 참석하며 밝은 표정을 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그는 "이번 선거는 혁신당에 절대 쉽지 않다.
내란 세력의 벽과 지역 기득권의 벽이라는 두 개의 벽과 싸워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영상=서동일 기자




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