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시상식은 지난 1년간 고객 보장을 위해 현장에서 애쓴 FP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올해는 임직원 등 총 1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성과를 거둔 FP 1500여명을 시상했다.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시상식을 찾아 "여러분이 고객 보장을 위해 흘린 수많은 땀방울이 오늘의 결실을 얻게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taeil0808@fnnews.com 김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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