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동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
ACE지점 이승욱씨 신인상 수상
ACE지점 이승욱씨 신인상 수상
동양생명은 '2026 동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신인상인 'New Star Top' 수상자로 ACE지점 이승욱 FC(사진)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FC는 지난해 117건의 계약과 함께 13회차 유지율 96.5%, 25회차 98.5%를 각각 달성했다. 단순 계약 규모를 넘어 장기 유지율까지 확보함으로써 '질적 성장'을 이뤄냈다.
이 FC는 2024년 10월 설계사로 첫발을 디뎠다. 자영업에 종사하다 단골 고객의 추천으로 동양생명 '보험학교'를 접했다. 보험학교는 3~4일간 진행되는 단기 보험교육 프로그램으로, 설계사 지망자는 물론 일반 고객도 참여할 수 있다. 그는 "보험이 예상치 못한 위험으로부터 고객의 삶을 보호하는 안전망이라는 점에 매력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 FC는 '고객 우선'을 원칙으로 삼았다. 그는 "우리금융그룹 편입 이후 대외 신뢰도가 높아지면서 고객 상담 과정에서도 긍정적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영업은 철저한 고객맞춤형 분석을 토대로 이뤄진다. 고객의 재정 상황과 가족 구성, 기존 보장 내역을 종합 점검한 뒤 필요한 보장을 선별해 제안한다. 복잡한 보험 구조를 고객 스스로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에 집중한다.
이 FC는 인공지능(AI) 기반 영업환경 변화에 대해 "보장 분석과 설계 기능이 고도화될수록 설계사의 상담 역량과 사후관리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라며 "고객맞춤형 대응과 세부적 관리가 차별화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taeil0808@fnnews.com 김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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