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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 고백 허안나, 내년 2세 운…윤대만 "쌍둥이 기운"

뉴시스

입력 2026.04.29 09:40

수정 2026.04.29 09:40

[서울=뉴시스] 허안나, 오경주 부부. (사진 =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캡처) 2026.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허안나, 오경주 부부. (사진 =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캡처) 2026.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허안나, 오경주 부부가 무속인 윤대만에게 내년 2세 운이 있다는 점사를 받았다.

28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허안나, 오경주 부부가 윤대만 무당을 만나 점사를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대만은 두 사람에게 "둘이 만나면서 아기를 흘린 적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허안나는 조심스럽게 유산 경험을 고백했다.

윤대만은 "두 사람에게 아픔이 있었던 기운이 있다.

두 사람 사이에 아기가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개그맨 선배 양상국은 "아기가 지금 있어?"라며 놀랐고 허안나는 "지금은 남편 쪽에 있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대만은 2세 운에 대해 "시기적으로 내년 1월이 좋다"며 "두 분 다 바쁘고 힘들겠지만 건강 관리를 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윤대만은 "아기가 이란성 쌍둥이로 자꾸 보인다. 기운이 강하게 들어온다"며 "태명도 복덩이처럼 될 것 같다.
아이를 낳고 육아뿐 아니라 일적으로도 바빠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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