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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프랜차이즈 두끼, 5월 맞이 시즌 신메뉴 2종 선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30 08:00

수정 2026.04.30 08:00

㈜다른 제공
㈜다른 제공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두끼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정 시즌 메뉴인 마라꼬치와 초당옥수수 아이스크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 중 '찍먹뿌먹 마라꼬치'는 여러 튀김을 직접 조합해 소비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타코야끼, 야끼만두, 김말이, 비엔나튀김, 구멍쌀떡, 고구마튀김 등을 꼬치에 꽂아 마라꼬치 소스와 마라 시즈닝, 마유를 첨가해 조리할 수 있다. 소스에 찍거나 시즈닝을 뿌리는 등 개별 기호에 맞춰 섭취 방식을 조절할 수 있다.

디저트 메뉴로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초당옥수수 아이스크림을 제공한다.

옥수수 향을 지닌 아이스크림 위에 콘 시즈닝을 가미한 초당옥수수 튀김을 얹어 식감을 더했다. 에스프레소 샷을 추가해 아포가토 형태로 조합할 수 있다.


두끼 관계자는 "이번 시즌 메뉴는 단순한 식사를 넘어 직접 조합하는 과정을 제공하고자 기획했다며 연계 협업 및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매장 내 다채로운 경험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amosdy@fnnews.com 이대율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