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품은 선착순 1만좌 한정으로 판매되며 개인사업자와 법인 고객 모두 가입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연 0.1%이며 조건에 따라 최대 2.9%포인트(p)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확인서를 제출하고 온누리 지류상품권 환전 또는 제로페이 결제 대금 입금 등 추가 우대조건 중 하나를 달성하면 2.9%p의 우대금리를 더해 300만원 한도로 최대 연 3.0%의 금리를 준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는 등 포용 금융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zoom@fnnews.com 이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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