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볼 수 있는 콘텐츠 라인업
[파이낸셜뉴스] 쿠팡플레이가 다음 달 1일 노동절부터 5일 어린이날로 이어지는 황금연휴를 대비해 콘텐츠 라인업을 구성했다.
30일 쿠팡플레이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29일부터 쿠팡플레이에 상륙했다. 계유정난 이후 폐위된 어린 왕 '이홍위'가 유배지 청령포로 보내지고, 그를 감시해야 하는 촌장 엄흥도가 특별한 관계가 형성하는 내용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 수 1672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영화 속 호랑이 컴퓨터그래픽(CG)은 '옥에 티'로 꼽혀왔는데, 쿠팡플레이에서는 CG가 수정된 리마스터링 감상할 수 있다.
이외에도 쿠팡플레이는 지난 17일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로맨스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을 새로 공개했다. 배우 김향기 주연 드라마로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또 쿠팡플레이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단독으로 특집 작품 3가지를 선보인다. 닌텐도 대표 지식재산권(IP)을 스크린으로 옮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를 볼 수 있다. 또 해리포터가 자신이 마법사임을 알고 호그와트에 입학해 친구들과 성장하는 모습을 그린 영화 '해리포터' 전 시리즈, 엘파바와 글린다의 갈등과 우정을 그린 '위키드'를 감상할 수 있다.
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