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지난 22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 이번 행사는 동아대의 역사를 기념하고 대학 구성원과 30만 동문이 지역 시민들과 화합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엔 이해우 총장과 신정택 총동문회장을 비롯 재학생, 교직원 , 동문 가족 등 총 5000여명이 사직야구장을 찾아 단체 관람을 하고 롯데자이언츠 승리를 기원하는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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