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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웰라쥬, 신규 앰버서더에 '카니' 발탁

정상희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30 08:43

수정 2026.04.3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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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제품 중심 브랜드 메시지 강화
온·오프라인 광고 동시 진행
휴젤 웰라쥬, 신규 앰버서더에 '카니' 발탁
[파이낸셜뉴스]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휴젤이 자사 클리니컬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의 신규 앰버서더로 안무가 겸 유튜버 카니를 선정하고, 관련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한다.

30일 휴젤에 따르면 이번 앰버서더 선정은 브랜드 이미지와의 적합성을 고려한 결정으로, 카니의 대중적 인지도와 활동성을 반영했다.

이번 캠페인은 웰라쥬의 주요 제품인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과 '리얼 히알루로닉 수딩크림'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광고는 제품의 보습 기능과 사용감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모델의 캐릭터를 활용한 콘셉트도 일부 반영됐다.

캠페인은 오는 5월부터 서울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한 옥외 광고와 함께,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채널을 통해 병행 진행될 예정이다.

강남, 성수, 명동, 홍대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노출이 이뤄진다.


휴젤 관계자는 "신규 앰버서더를 활용한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자 한다"고 전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