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코스피가 장중 6750선까지 오르면서 장중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30일 오전 9시20분 코스피는 전장 대비 31.83p(0.48%) 오른 6722.73에 거래 중이다.
이날 지수는 전장 대비 0.72% 오른 6739.39에 출발해 기세를 몰아 6750.27을 터치했다. 이는 장중 기준 사상 최고가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04p(0.25%) 내린 1217.22에 거래 중이다.
nodelay@fnnews.com 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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