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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식품
대상, 장애인 표준사업장 '올모 남서울'에 지분투자
김서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30 18:41
수정 2026.04.30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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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서 열린 '올모 남서울' 개소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상 제공
"서울 지역의 첫 올모 사업장인 '올모 남서울'까지 총 5개의 올모 사업장에 지분을 투자해 장애 예술인들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문화 예술 활동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대상 관계자는 30일 문화예술 특화 장애인 표준사업장 '올모 남서울'에 지분을 투자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투자는 부천·하남·용인·인천에 이은 5번째 투자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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