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안전지킴이 발대식
부산도시철도 안전지킴이는 안전 관련 학과를 전공하는 지역 대학생들이 도시철도 이용객이자 예비 안전 전문가로서 도시철도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2024년 동의대 1개 학과로 시작해 지난해 동의대 1개, 신라대 5개 학과로 확대됐다. 2기는 도시철도 이용 중 위험요소 53건을 발견해 신고하고 개선 사항 8건을 제안해 시민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했다.
제3기 안전지킴이는 동의대 소방방재학과와 신라대 소방안전학과, 경찰행정학과, 항공운항학과, 항공서비스학과, 항공교통물류학부, 응급구조학과 소속 학생 130명이 참여한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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