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연휴 시작 첫날인 5월 1일, 낮 최고기온이 26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1일 아침까지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이어지겠으며, 이후에는 점차 그치고 대체로 흐린 가운데 차차 맑아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8∼12도, 낮 최고기온은 18∼26도로 평년기온(최저 7∼13도, 최고 19∼24도)과 비슷한 수준이 예상된다.
5월 2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 5월 3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다가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 5월 4일은 전국이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질 전망이다.
서울을 비롯한 충청권·경북권 내륙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5월 2일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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