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날 자정 기준 235만8682명이 신청을 마쳤다.
수령 방식별로 보면 신용·체크카드를 택한 인원이 98만4209명(41.7%)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선불카드 81만4056명(34.5%) △지역사랑상품권 모바일·카드형 49만3254명(20.9%) △지류형 6만7163명(2.8%)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신청률은 전남이 79.3%로 가장 높았다. 부산(77.7%), 광주(76.9%), 전북(76.2%), 울산(76.0%) 등이 뒤를 이었다.
이번 1차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이다. 신청 마감일은 오는 8일이다.
ahnman@fnnews.com 안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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