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 청장은 산림휴양관과 숲속의 집 등 숙박시설을 중심으로 소화기 비치 상태와 화재감지기 작동 여부를 살피는 등 화재 예방 상태를 중점 점검했다. 아울러 데크와 난간 등 휴양림 이용객들이 직접 접하는 시설의 안전성도 살폈다.
박 청장은 "연휴 기간 많은 이용객이 산림휴양시설을 찾는 만큼 철저한 시설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쉼터가 되도록 인프라와 시설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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