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SK브로드밴드가 세이브더칠드런과 협력해 B tv에서 제11회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 수상작 등 아동권리 관련 다양한 주제의 단편영화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특별상영을 진행한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이달 31일까지 열리는 특별 상영은 아동의 권리와 삶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B tv와 모바일 B tv를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특별 상영에서는 지난해 11월 개최된 제11회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 대상 수상작 '벽 너머에'를 비롯해 아동의 다양한 현실과 목소리를 담은 6편의 단편영화와 세이브더칠드런 오리지널 필름 '이세계소년' 등 총 7편의 단편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박참솔 SK브로드밴드 플랫폼 담당은 "B tv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 특별 상영은 영화라는 친근한 매체를 통해 아이들의 현실과 권리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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