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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감만부두 컨테이너크레인 8개월간 유지보수공사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06 09:44

수정 2026.05.06 09:44

부산항 북항 신감만부두 해측 전경. BPA 제공
부산항 북항 신감만부두 해측 전경. BPA 제공

[파이낸셜뉴스] 부산항만공사(BPA)는 부산항 신감만부두 컨테이너크레인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유지보수공사에 착공한다고 6일 밝혔다.

BPA는 71억원을 투입, 8개월간 공사에 들어간다.
기계시설·전기시설 유지보수공사를 비롯한 수시 검사용역, 안전관리를 위한 재해예방 기술지도용역 등이다.

송상근 BPA 사장은 "부산항 컨테이너 처리 기능의 핵심인 컨테이너크레인의 안전성 향상을 위한 조치다.
더욱 안전한 부산항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