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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명하더니...'진주 여신' 25기 영자, 천이슬·민도희 소속사 들어갔다

안가을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06 10:33

수정 2026.05.06 10:33


/사진=나솔사계 캡처, 25기 영자 SNS
/사진=나솔사계 캡처, 25기 영자 SNS

[파이낸셜뉴스] '나는 솔로' 25기 영자가 본격적인 인플루언서 활동을 예고했다.

최근 한 MCN 소속사 '소셜링'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는 "WELCOME. 최여름의 콘텐츠는 스쳐 지나가는 순간 속에서 다정한 조각들을 찾아냅니다. 최여름의 기록을 만나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25기 영자의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회사는 크리에이터와 제휴해 콘텐츠 기획·유통, 광고 유치, 수익 창출 및 관리 등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아나운서 곽민선, 배우 천이슬, 민도희 등이 소속돼 있다.



25기 영자는 이곳에서 향후 콘텐츠 기획 등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25기 영자는 지난 3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개명 사실을 밝히며 새출발을 알린 바 있다.

당시 그는 "오랜 고민과 준비 끝에 제 이름이 바뀌었다.
이제 저는 최여름이다"라며 "저를 원래 알고 계셨던 분들도 앞으로는 '여름아~'라고 불러주시면 너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 이어 "이름처럼 맑고 따뜻한 사람이 되어보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25기 영자는 현재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 중이다.

gaa1003@fnnews.com 안가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