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한국은행 부산본부와 부산국제금융진흥원은 지역 내 대학생들의 금융·경제 지식 수준을 향상시키고 취업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2026 부산 경제·금융 프론티어(BEFF)' 프로그램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선발 예정 인원은 60명 내외다. 참가자들은 7~8월 금융·경제 이슈 관련 그룹 발표, BIFC 내 9개 금융기관 소개, 자기소개서·면접 특강, 독서 토론 등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한은 부산본부는 BEFF 프로그램의 전반적인 운영 및 참가자 모집 등을 담당한다.
참가 희망자는 한은 부산본부 홈페이지에 있는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오는 18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26일 개별 통보된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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