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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효정 서강대 교수, 한국인 최초 OECD PISA 기술자문위원 선임

이보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06 18:11

수정 2026.05.06 18:10

신효정 서강대 교수, 한국인 최초 OECD PISA 기술자문위원 선임

신효정 서강대 일반대학원 AI 행동학 협동과정 주임교수(사진)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 기술자문그룹(TAG) 위원으로 선임됐다. 한국인 연구자가 PISA TAG 위원에 이름을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6일 서강대에 따르면 PISA TAG는 만 15세 학생 대상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의 설계와 분석 방법론, 통계적 타당성 등을 자문하는 전문가 그룹이다. OECD가 심리측정학 분야 전문가 8~10명을 선발해 구성한다.
신 교수가 한국인 최초로 해당 위원에 선임됐다.



spring@fnnews.com 이보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