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부산체육회는 9일 시체육회관 등 부산지역 8곳에서 제21회 어르신체육대회를 연다고 7일 밝혔다.
대회는 60세 이상 생활체육 동호인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는 국학기공과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배드민턴, 축구,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체조 등 9개 종목 각 구·군을 대표하는 동호인 1500여 명이 참가한다.
개회식은 시체육회관 월계관에서 열린다. 개회식에는 선수단과 관계자, 주요 내빈 등이 참석, 대회 개최를 축하할 예정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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