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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넷마블 "2분기부터 외형 성장 본격화...하반기 안정적 모멘텀"

조윤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07 16:53

수정 2026.05.07 16:53

지스타 2025 부스에 설치된 넷마블 로고.2025.11.14/뉴스1 ⓒNews1 김민재 기자 /사진=뉴스1
지스타 2025 부스에 설치된 넷마블 로고.2025.11.14/뉴스1 ⓒNews1 김민재 기자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넷마블 도기욱 최고재무책임자(CFO)는 7일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신작 출시 성과가 반영되는 2분기부터 외형 성장과 수익성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그동안 지속해온 자체적인 비용 효율화에 더해 지급 수수료율 등 우호적인 대회 환경 변화가 더해지면서 구조적으로 수익성 또한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도 CFO는 "올 하반기에도 글로벌 전면 확대가 기대되는 다양한 장르의 신작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면서 안정적인 모멘텀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