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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한 춘천시장 후보 "어르신 존중하는 따뜻한 춘천 만들 것"

김기섭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07 16:59

수정 2026.05.07 16:59

어버이날 앞두고 행사 참석
어르신 복지·돌봄 강화 약속

육동한 춘천시장 후보. 육동한 캠프 제공
육동한 춘천시장 후보. 육동한 캠프 제공

【파이낸셜뉴스 춘천=김기섭 기자】더불어민주당 육동한 춘천시장 후보는 7일 오전 11시 열린 구순잔치와 어버이날 행사에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육 후보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열린 이날 행사에서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며 춘천을 오늘까지 일궈온 세대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 육 후보는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이 곧 춘천의 역사이고 우리 공동체가 기억해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효는 말이 아니라 일상에서 어르신을 존중하고 필요한 돌봄을 책임지는 실천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이 건강하고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내 돌봄과 복지, 생활 안전을 더 세심하게 챙기겠다"며 "세대가 서로 존중하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춘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kees26@fnnews.com 김기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