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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넷마블 "북미 자회사 신작 '프로젝트 이지스', 방치형 게임...추후 공개"

조윤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07 17:03

수정 2026.05.07 17:03

지스타 2025 부스에 설치된 넷마블 로고.2025.11.14/뉴스1 ⓒNews1 김민재 기자 /사진=뉴스1
지스타 2025 부스에 설치된 넷마블 로고.2025.11.14/뉴스1 ⓒNews1 김민재 기자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김병규 넷마블 대표는 7일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북미 자회사 카밤이 개발 중인 '프로젝트 이지스' 관련 "장르는 AFK(방치형 게임)로 개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 프로젝트는 글로벌 메이저 IP 홀더와 협업해 개발 중"이라며 "이 자리에서 규모나 기대감 등을 공개하기보다, 적절한 자리에서 전반적인 정보를 공개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