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악마는 프라다2’ 협업
주인공 마시던 커스텀 음료 출시
이번에 출시하는 메뉴는 최고의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 프리슬리가 즐겨 마시는 "폼 없이, 무지방 우유, 샷 추가, 뜨겁게"라는 영화 속 커스텀을 반영한 '카페 라떼'다. 또, 미란다의 비서에서 에디터로 성장한 앤디 삭스는 오트(귀리)에 캐러멜 시럽과 시나몬 파우더를 곁들인 '카푸치노'로 표현해 선보였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영화 팬들에게 해당 커스텀 음료를 실제로 구현해 선보여서 기쁘다"고 전했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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