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야외 활동 때 발생할 수 있는 산불 위험 요인을 알리고, 시민들의 산불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박 청장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산림 인접지 내 담배꽁초 무단 투기 주의와 인화물질 소지 입산 금지 등 생활 속 실천 사항을 자세히 안내했다.
박 청장은 "아름다운 대청호의 숲과 자연을 지키는 것은 시민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일상의 여유를 즐기는 순간에도 산불 예방수칙 철저히 지켜 안전한 휴일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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