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1%나눔재단이 장기치료 중인 환아 가족들을 울산으로 초청해 산업현장과 문화·스포츠를 함께 체험하는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HD현대1%나눔재단은 서울아산병원 환아와 가족을 대상으로 1박2일 일정의 울산 초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재단은 참가 가족들이 치료와 돌봄 부담에서 잠시 벗어나 휴식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교통과 숙박, 여행 경비 전액을 지원했다.
김동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10 18:54
수정 2026.05.10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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