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감사의 정원' 조형물 7개국 기증석재 결합 완료

이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11 15:15

수정 2026.05.11 15:15

11일 서울 광화문광장의 '감사의 정원' 조형물 가운데 독일 상징물에 '베를린 장벽' 일부가 합쳐져 있다. 사진=이창훈 기자
11일 서울 광화문광장의 '감사의 정원' 조형물 가운데 독일 상징물에 '베를린 장벽' 일부가 합쳐져 있다. 사진=이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11일 서울시가 광화문광장에 조성 중인 '감사의 정원' 내 조형물 사이로 기증이 완료된 각 국가별 석재가 보인다.
독일은 '베를린 장벽' 일부를 보내는 등 각 국가별 특성을 살린 석재를 보내왔다.

11일 서울 광화문광장 내 '감사의 정원' 조형물에 각 국가별 석재 부분이 드러나 있다. 아래부터 순서대로 인도, 그리스, 벨기에, 룩셈부르크 기증 석재. 사진=이창훈 기자
11일 서울 광화문광장 내 '감사의 정원' 조형물에 각 국가별 석재 부분이 드러나 있다. 아래부터 순서대로 인도, 그리스, 벨기에, 룩셈부르크 기증 석재. 사진=이창훈 기자


chlee1@fnnews.com 이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