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은 KB국민은행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KB국민행복 희망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경제적 부담과 정보 접근의 제약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장애대학생들의 안정적인 대학 생활과 미래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KB국민은행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과 함께 지난 2009년부터 '신입 장애대학생 노트북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18년째를 맞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신입 장애대학생 132명에게 최신형 노트북을 전달했으며, 누적 지원 인원은 총 2289명에 달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성장과 포용금융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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