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HSAD, '하트시그널5' 속 공간을 LG전자 쇼룸으로 구현

강명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13 11:23

수정 2026.05.13 11:23

하트시그널 5 시그널하우스 주방. HSAD
하트시그널 5 시그널하우스 주방. HSAD


[파이낸셜뉴스] HSAD는 LG전자의 온라인 브랜드 커머스 플랫폼 'LGE닷컴'과 함께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 5' 공간을 통해 간접광고(PPL)와 커머스를 연계한 통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HSAD는 이번 캠페인을 콘텐츠 몰입이 구매로 이어지는 PPL로 확장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HSAD는 프로그램 주요 배경 공간 전체를 하나의 쇼룸으로 구현했다. LG전자의 스탠바이미2, 스타일러, 힐링미 안마의자 등 가전과 홈스타일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잭슨카멜레온, 이스턴에디션, 플로스 등을 함께 배치했다.

HSAD는 프로그램 화제성을 기반으로 관련 콘텐츠를 확산하는 등 시청 경험이 실제 소비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또 시그널하우스에 등장한 제품을 한 번에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획전 페이지를 LGE닷컴과 연계해 구매 전환이 이어지도록 유도했다.


HSAD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콘텐츠 속 공간에 대한 관심을 실제 소비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콘텐츠와 커머스를 결합한 마케팅 방식을 통해 새로운 소비 경험을 제시갈 것"이라고 말했다.

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