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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어마어마한 붓기" 임신성 고혈압 고백

뉴시스

입력 2026.05.14 10:17

수정 2026.05.14 10:17

[서울=뉴시스] 박재민 인턴 기자 (사진=SNS 캡처) 2026.05.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재민 인턴 기자 (사진=SNS 캡처) 2026.05.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셰프 최현석 딸 최연수가 출산 전후 붓기 차이를 공개했다.

최연수는 14일 소셜미디어에 "어마어마한 붓기"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엔 '임신성 고혈압 산모 출산 전후 붓기 차이'라는 문구가 나온다.

그는 출산 전 얼굴과 발, 손 모습과 함께 출산 후 변화를 담았다. 출산 전후 차이가 뚜렷했다.



영상 마지막엔 '임산부들 파이팅'이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최연수는 2025년 9월 밴드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최연수는 26세 김태현은 38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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