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청와대 경호' 101경비단 전 직원 송치…실화 혐의

서지윤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14 16:04

수정 2026.05.14 16:03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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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청와대 경호·경비를 담당하는 서울경찰청 101경비단 전 직원이 불을 지른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혜화경찰서는 지난 4일 101경비단 전 직원 A씨를 실화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 2월 종로구 숭인동의 신발가게에 불을 낸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불길이 담배꽁초에서 시작된 것 같다는 피해자 진술을 토대로 A씨를 입건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기억나지 않는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jyseo@fnnews.com 서지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