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관계장관회의
[파이낸셜뉴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과천 경마장, 방첩사, 태릉 골프장의 대규모 주택 공급을 1년 앞당겨 2029년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윤철 부총리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부동산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신속한 공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 부총리는 강서 군부지, 노후청사 복합개발 등 약 2900호는 현재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절차 등을 정상 추진 중이며, 후속 절차를 거쳐 2027년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영상=서동일 기자
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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