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 2523억...전년 대비 17.11% 줄어
한신공영은 15일 2026년 1·4분기 영업이익과 매출을 이와 같이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판관비 감소에 따른 효과로 전년(164억5800만원) 대비 17.5% 늘었다.
매출액은 전년(3044억7500만원) 대비 17.11% 줄었다. 아산 권곡 한신더휴 준공으로 분양수익이 감소한 것이 주요 원인이다.
금융비용(이자)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40억2900만원에서 123억2300만원으로 205.87% 증가했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공공공사 선수금 및 포항학산, 안양대동아아파트 등 준공에 따라 준공예정 사업장의 공사미수금이 회수되어 차분기 현금흐름이 크게 증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ming@fnnews.com 전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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