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기금운영위원회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회의를 열고 2027∼2031년 중기자산배분(안) 수립에 대해 중간 보고를 했다고 밝혔다.
중기자산배분은 향후 5년간의 주식과 채권 등 자산군별 목표 비중과 운용 방향을 결정하는 계획안이다. 기금위는 매년 5월 말까지 향후 5년간의 자산군별 목표 비중 등을 심의·의결한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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