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최진실 딸' 최준희(23)가 연인과 결혼한다.
16일 최준희는 11세 연상 비연예인 연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 두 사람은 오랜 연애 끝에 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 결혼식 혼주는 친오빠인 최환희가 맡는다.
최준희는 지난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장문의 글로 결혼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결혼식에 앞서 최준희는 웨딩 화보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차려입고 부케를 든 채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인기 배우였던 고(故) 최진실과 유명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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