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장, 울주군수 경선은 오는 19~20일
울산 동구 김형근(민주당)-이은주(진보당) 등 광역의원 4곳은 24~25일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6.3 지방선거 울산지역 후보 단일화에 합의한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이 오는 19일부터 단일 후보 확정을 위한 여론조사(경선)를 시작한다.
17일 진보당 울산시당과 지역 정치계에 따르면 민주당 최덕종 후보와 진보당 김진석 후보 간 남구청장 단일 후보 경선, 민주당 김시욱 후보와 진보당 강상규 후보 간 울주군수 단일 후보 경선 여론조사가 19∼20일 진행된다.
이어 민주당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와 진보당 김종훈 울산시장 후보 간 경선 여론조사는 23일(토)~24일(일) 양일간 이뤄진다.
광역의원 단일 후보 경선 여론조사는 24∼25일로 예정됐다.
해당 후보는 중구 제1선거구 문희성(민주당)-천병태(진보당) 후보, 남구 제3선거구 강정덕(민주당)-한겨레(진보당) 후보, 동구 제3선거구 김형근(민주당)-이은주(진보당) 후보, 북구 제3선거구 임채오(민주당)-강진희(진보당) 후보다.
ulsan@fnnews.com 최수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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