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는 지난 11~14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무인 이동체 전시회 '엑스포넨셜'에서 한국관을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
엑스포넨셜은 국제무인운송기협회(AUVSI)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 무인 이동체 전시회다.
올해는 60개국에서 8500명 이상의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들이 참가했다. 이번 한국관에는 드론 기체 제조사를 비롯해 고정밀 센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등 드론 관련 기술 기업 10개사가 참여했다.
한국 드론의 보안 안전성과 기술 경쟁력을 소개하는 발표 세션도 함께 마련했다.
이동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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