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지난 12일 회사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300만명을 돌파했다. 매주 평균 조회수는 132만5000회가 넘는다. 삼성증권 유튜브는 단순한 금융 정보 제공 채널을 넘어, 금융과 예능·트렌드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포맷으로 자리 잡고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금융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형식을 시도해왔다"며 "AI 기술과 차별화된 콘텐츠 기획력을 기반으로 금융 콘텐츠 시장의 흐름을 선도해가겠다"고 말했다.
서민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