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은 iM사회공헌재단이 추진하는 'iM HAPPY DAY'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지난 20일에는 울산 동구 남목노인복지관에서 박태동 iM증권 사장과 황상선 남목노인복지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약 700만원 상당의 생필품 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키트는 휴지 등 생활용품과 제철 과일 등으로 구성됐다.
이어 21일에는 대구 중구 보은재가노인돌봄센터에서 약 300만원 상당의 열무김치 전달식도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찬곤 iM증권 대구WM센터장과 이은미 보은재가노인돌봄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김치는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노인 250세대에 지원된다. 특히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면서 대상자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환경도 함께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iM증권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과 1인 가구가 보다 건강하고 따뜻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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