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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근 BPA 사장, 진해신항 위험관리 실태 점검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24 18:34

수정 2026.05.24 18:34

송상근 BPA 사장(왼쪽 네번째)이 지난 21일 진해신항 컨테이너부두 1-1단계(1공구) 축조공사 현장에 방문, 관계자와 대화하고 있다. BPA 제공
송상근 BPA 사장(왼쪽 네번째)이 지난 21일 진해신항 컨테이너부두 1-1단계(1공구) 축조공사 현장에 방문, 관계자와 대화하고 있다. BPA 제공
부산항만공사(BPA)는 부산항 건설현장의 위험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송상근 사장이 진해신항 컨테이너부두 1-1단계(1공구) 축조공사 현장을 방문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26년 부산항 안전점검 종합계획에 따라 이뤄졌다.
송 사장은 이날 현장 안전관리 수준과 안전경영 이행 실태를 확인, 근로자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특히 현장에서 현장 최고책임자의 안전경영 의지와 위험성평가 실시 및 유해·위험요인 관리 실태 등을 확인했다.
점검에서 나온 가벼운 사항은 현지 시정하고, 추가 대책이 필요한 경우에는 별도의 조치계획을 수립해 개선할 방침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