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가 상업 공간을 위한 제빙기 '아이스 스톰 55'를 공개했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청호나이스 아이스 스톰 55는 하루 최대 55kg 제빙이 가능하다. 얼음은 27kg까지 저장할 수 있어, 얼음 수요가 갑자기 몰리는 상황에 대응이 가능하다.
청호나이스 아이스 스톰 55는 물을 분사해 얼음을 만드는 '노즐 분사 방식'을 적용, 단단하고 투명한 큐브형 얼음을 제공한다. 얼음 보관량이 일정 수준 이하로 내려가면 자동으로 얼음을 만드는 '스마트 얼음량 제어 시스템'을 갖췄다.
내부에 우레탄 발포 단열 구조를 적용, 외부 공기 유입을 줄이고 냉기를 유지할 수 있다. 공기로 냉각하는 공랭식 구조로 다양한 상업 공간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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